top of page

Insights


회사자금 무단운용과 레버리지 손실: 일반 기업 Treasury 통제의 경고 신호
“손실을 키운 것은 시장이었지만, 사건을 가능하게 한 것은 자금과 권한에 대한 통제 실패였습니다.” — The market amplified the loss, but weak control over funds and authority made it possible. 최근 보도된 홍콩 자산관리회사 관련 사건은 회사자금에 대한 무단 사용과 고위험 레버리지 거래가 결합될 경우 손실이 얼마나 빠르게 확대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보도에 따르면, 입사 약 6개월 된 26세 투자 담당자는 회사의 승인 없이 약 HK$50 million의 자금을 투자에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margin financing을 통해 투자 규모를 확대한 뒤, SK하이닉스 주가의 일일 변동을 2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상품에 자금을 집중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관련 상품 가격이 크게 하락하면서 손실 규모가 약 HK$150 million에 이를 수 있다는 보도도 나왔
3일 전
bottom of page
